흑화한 노예남을 길들였다
웹툰

흑화한 노예남을 길들였다

LICO / 보랏빛마을네이버웹툰

훗날 검술에 있어 일인자가 되는 남자를 빼돌려 남동생으로 입적시키는 데 성공했다. 그는 전생에서 날 죽였던 빌어먹을 약혼자에게서 날 지켜줄 검이 될 터이니. "처음 본 순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당신을 가족이라 생각한 적 없습니다. 사랑하는 내 누님." 내가 동생이라고 거둔 남자는 한 마리 짐승이었다.

🏷️ 취향 태그

이 콘텐츠에 어울리는 태그에 투표하거나 새 태그를 추가하세요!

태그를 추가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

💬 리뷰 (0)

아직 리뷰가 없습니다. 첫 번째 리뷰를 작성해보세요!

연관 작품

불러오는 중...
추천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