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툰
판박귀
킹맨네이버웹툰
“안개가 짙어지면 그들이 올 거야, 판에 박은 듯 똑같은 얼굴을 하고.” 평생을 살인범의 딸로 살아온 서우리, 외할머니의 부고로 외가 시골 마을에 향한다. 그곳에서 18년 전 엄마가 겪었던 판박이 귀신 사건을 마주한다.
🏷️ 취향 태그
이 콘텐츠에 어울리는 태그에 투표하거나 새 태그를 추가하세요!
💬 리뷰 (0)
아직 리뷰가 없습니다. 첫 번째 리뷰를 작성해보세요!
연관 작품
불러오는 중...
추천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