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툰
독방의 글쓴이
강일네이버웹툰
"세상에 둘도 없는 명작을 쓰게 해주세요."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원숭이 손에게 소원을 빈 작가지망생 윤상연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다. 20년의 수감 생활 끝에 완성한 책 『독방의 글쓴이』로 세상의 인정을 받지만, 마음속 공허는 채워지지 않는다. 그때 원숭이 손이 다시 나타나 말한다. "아직 소원이 두 가지 남았습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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